6.15 공동선언 실천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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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시대는 계속됩니다 2528-23062010

존경하는 귀빈 여러분, 친애하는 6·15남측위 동지 여러분, 국민 여러분, 그리고 7천만 동포 여러분.
6·15공동선언 발표 10주년이 되는 오늘, 북과 해외의 동포들과 더불어 민족공동행사를 하지 못하고 남측위원회 단독으로 기념식을 거행하게 되어 서운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것이 남북교류가 거의 전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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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선언 10돌 기념식, "통탄과 분노" 목소리 높아 2527-15062010

"이명박 대통령은 반북정책을 중단하고, 6.15 정신으로 돌아오라"

    6.15선언 10돌. 남북해외 공동행사 무산으로 열린 반쪽짜리 기념식에서 참가자들은 이명박 정부의 대북강경책에 대한 성토를 쏟아냈다. 15일 오전 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6.15공동선언 발표 10주년 기념 평화통일민족대회가 열렸다. 김상근 6.15.....

"대통령님, 전쟁 마시고 6.15로 돌아와주십시오" 2526-14062010

"대통령님, 전쟁하지 마시고 6.15로 돌아와주십시오"  13일 오후 2시, 서울광장에서 남측 행사만으로 치러진 '6.15 10주년 기념 평화통일범국민대회'에서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이같이 말하면서 "6.15로 돌아오셔야 한반도에 평화가 있고 경제가 산다"고 호소했다. 10년 전, 6.15남북공동선언을 이끌어낸 주역 가운....

6.15 10주년 행사, 서울광장 개최 확정 2525-10062010

서울시에서 시청 앞 서울광장 사용을 불허해 난관에 부딪혔던 6.15공동선언 10주년 기념행사가 예정대로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를 중심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6.15남북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는 11일 "서울시 및 경찰 측과의 릴레이 협의 끝에 오는 13일 오후 2시로 예정된 '6.15공동선언 10주년....

"천안함 진실규명, 민주회복-남북관계 개선의 결정적 고리"2524-10062010

6.15 공동선언 10주년 연속 인터뷰 두 번째 주인공은 백낙청 6.15 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 명예대표다.
백낙청 명예대표는 한나라당의 참패로 끝난 6.2 지방선거에 대해 "한국의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바닥으로 떨어지다가 다시 반전한 결정적인 계기"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백 명예대표는 남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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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불허하면 법적 조치하겠다”  2523-09062010

6.15공동선언 10주년을 맞았지만 남북간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고, 민간통일운동의 최대 연대체인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측위원회’(이하 6.15남측위)는 13일 오후 2시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대규모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지만 서울시가 광장 사용을 불허해 행사장소 마저 마련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

<6.15 10주년 대담> "6.15시대, 되돌릴 수 없다" 2522-07062010

선거 직후인 지난 3일 <통일뉴스>가 마련한 '6.15공동선언 발표 10주년 특별 좌담'에 참가한 '6.15공동선언 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 간부들은 6.2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에 대한 국민적 심판”이라고 입을 모았지만 향후 민간 통일운동이 나아갈 방향을 둘러싸고는 의견이 갈렸다.  6.15남...

<칼럼>4.19 50주년과 6.15 통일시대 2512-17042010

올해로 4.19 50주년을 맞는다.  4.19는 이승만 분단정권이 반공독재로 일관하면서 대중적 신망을 잃게 되자 부정선거를 통한 장기집권을 획책했던 것에 대한 민중적 분노에서 비롯되었다.   여기서 “부정선거 다시 하라”로 촉발되어 통일운동으로 이어진 4.19민중운동의 성과는 그것이 집권 지배세력의 단순한 교체를....

안중근 의사 기념사업회 주최 남북한 공동 추모식, 임수경씨와 라디오21 참가 2510-31032010

안중근 의사 순국 100주년을 맞아 26일 중국 뤼순감옥에서 공동 추모식을 연 남북한이 안 의사 추모 사업을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26일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이사장 함세웅 신부)에 따르면 이날 남북한 공동 추모식에 참석한 사업회 측은 장재언 북한 조선종교인연합회장 등 북측 대표단과 황해도 .....

내 인생에서 가장 슬픈 영화 <경계도시2>  2509-30032010  

<경계도시2>(감독 홍형숙)는 내가 본 영화(다큐멘터리) 중 가장 슬픈 영화다. <경계도시2>라는 거울 앞에 선 내가 바라봐야했던 것은 괴물의 형상을 하고 있던 나였기 때문이다.  지금껏 난 국회에 공산당원이 진출하는 그 날이 우리 사회가 학문·사상·양심·표현의 자유를 가진 진정한 '열린 사회'가 된다고 믿고 .....

"6.15 10돌, 서울 공동행사 기대" 2505-24012010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김상근 상임대표가 올해 6.15공동선언 발표 10돌을 기념하는 행사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남북해외 3자 민간과 남북 당국이 함께하는 6.15 10돌 기념 공동행사를 서울(혹은 평양)에서 개최한다는 것으로, 이것이 지난 12월 6.15민족공동위의 중국 선양회의 보도문에서 밝힌 "역사적인 ......

지난 백년을 되새기며 새 판을 짜는 2010년으로 2504-01012010

2010년은 한국현대사의 사건들이 몇십주년 또는 일백주년을 채우는 이른바 '꺾어지는 해'다. 주권을 일본에 빼앗긴 경술국치(庚戌國恥) 100주년에다 한국전쟁 발발 60주년, 4·19혁명 50주년, 5·18광주민주항쟁 30주년, 그리고 6·15공동선언 발표 10주년이 다가온다. 물론 딱히 꺾어지는 해가 되는 과거만 되돌아볼  .......

백낙청 "민주주의 역행하면서 남북문제 푸는 건 불가능" 2462-12082009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는 11일 북한의 2차 핵실험으로 야기된 최근의 정세를 '3차 북핵 위기'라고 규정하면서 "한국의 새 정권이 10.4 남북정상선언을 계속 발전시켰다면 그런 위기가 없었다고 본다. 따라서 이번 위기는 근본적으로 남한발(發)이다"라고 말했다. 백낙청 교수는 이날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5.18 광주민중항쟁 기념] 광주의 십자가와 부활을 노래함 2440-18052009

 

- 김준태의 시 '아아 광주여! 우리나라의 십자가여!'
 
아아, 광주여 무등산이여
죽음과 죽음 사이에
피눈물을 흘리는
우리들의 영원한 청춘의 도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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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분단현실의 한 성찰 / 백낙청 2434-19042009

1. 분단현실에 대한 성찰의 필요성

2009년이 아직 3분의2 이상 남았지만 되도록 ‘지금 이곳’의 상황에 밀착한 성찰을 하려는 취지로 연도를 명시했습니다. 남북관계를 보나 국내현실을 보나 2009년 4월 현재의 상황은 심각합니다. 불과 1, 2년 전과 비교하더라도 ‘어쩌다 이 지경에 이르렀는가’ 하는 개탄이 나올 법하지요.이런 상황을 성찰하면서  ....

6.15남측위 신임 상임대표 김상근 목사

"의례히 함직 한 겸양의 몸짓 같은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아무런 토 없이 수락했습니다." 17일 오후 2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 정기 총회에서 신임 상임대표를 맡으며 김상근(70) 목사는 "이 자리에 선 것은 분명히 '겁 없는 짓거리'"라며 이같이 말했다. .......

6.15남측위, 김상근 상임대표 선출 2410-17022009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의 새 상임대표로 김상근 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17일 선출됐다. 2005년부터 초대 상임대표를 맡아 4년여간 6.15남측위를 이끌어 온 백낙청 전 상임대표는 지관 조계종 총무원장, 박용길 통일맞이 상임고문과 함께 명예대표에 올랐다. 6.15남측위는 이날 오후 2시.......

2009년을 맞이하며 "거버넌스에 관하여" 240002012009

영어의 거버넌스(governance)와 거번먼트(government)는 원래 '다스림[政]'을 뜻하는 동의어다. 다만 후자가 공권력을 갖고 다스리는 '정부'라는 뜻으로 자주 쓰임에 따라 더 넓은 의미의 이런저런 다스림을 가리킬 때 '거버넌스'라는 낱말을 택하기도 한다. 그래서 국가가 아닌 기업(business corporation)이.....

문동환 "오바마 정부에 접근 한층 강화할 것" 2377-08112008

“미국위원회는 새로 들어서는 오마바 정부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한반도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  문동환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이하 6.15해외측위) 공동위원장은 <통일뉴스> 창간 8주년 기념 6.15민족공동위원회 공동위원장(곽동의.문동환.백낙청.안경호) 연쇄 서면인터뷰에서 “오바마가 집권하면, 미국 정부와 의회에 대한 접근을 한층 강화하려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

곽동의 "남북관계 열쇠는 6.15 10.4선언" 2376-08112008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6.15공동선언과10.4선언을 옹호하고 그 이행을 촉구해 나가는 것입니다.”
<통일뉴스> 창간 8주년 기념 6.15민족공동위원회 공동위원장 연쇄 서면인터뷰에서 곽동의 공동위원장은 “남북관계를 푸는 열쇠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계승하는데 있다”며 이 같은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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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낙청 "민간운동, '제3의 당사자'로서 국민 바라봐야" 2375-08112008

“당장은 남측 정부가 대북정책의 전환을 이룩해서 민간교류도 원활해지도록 촉구하고 견인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백낙청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이하 6.15남측위) 상임대표는 <통일뉴스> 창간 8주년 기념 6.15민족공동위원회 공동위원장(곽동의.문동환.백낙청.안경호) 연쇄 서면인터뷰에서 6.15남측  .......

대선 직후에 서둘러 할 일들 2251-05012008

창비주간논평의 애독자 여러분, 과세 잘 하셨는지요? 무자년(戊子年) 새해 첫 주간논평을 쓰면서 창비 편집진을 대표하여 인사 올립니다. 새해에 모두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새해를 맞으면 누구나 앞날을 내다보며 할 일을 다짐하게 됩니다. 더구나 우리는 지난 연말에 대선을 치르고 난 참입니다. 대통령선거는 해가 바뀌는 것 이상으로 확실한 국면전환의 계기가 되지요. 당선자가 드디어 확정될 뿐 아니라, 우리가 하는 일이 특정 후보의 이해관계를 위한 것으로 오해받을 부담감도 사라집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의 일감을 새로이 챙겨볼 대목입니다. 내년 4월의 국회의원 총선거가 다가오는 점이 여전히 걸리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총선전략과 연계되거나 연계되는 것으로 .........전체보기

200만과 7000만, 그리고 13억 2249-02012008

200만 조선족은 7000만이 살고 있는 한반도의 한민족과 피를 나눈 동포이자 한겨레이다. 아울러 중국국적을 가지고 있는 중국국민으로 13억 중국 · 56개 민족으로 구성된 대가정의 일원이며, 21세기 66억 지구촌이 갈수록 하나로 되고 있는 글로벌시대의 한 부락의 촌민이다. 21세기는 한중(韓中) 두 나라가 전략적동반자로 부상한 탈냉전시기로, 특유의 유대(紐帶)적 조건을 가진 200만 조선족의 작용과 역할을 결코 간과할 수 없을 것이다.

  현재 중국조선족은 자치주 민족정부 외에 자기의 민족대학 · 민족가무단 · 축구팀을 가지고 있고 한민족의 전통문화와 얼을 지키고 있으며, 나아가서 ...전체보기

한국문학, 분단의 경계선 너머로 한걸음 내딛다 2246-06122007

누구나 느끼는 바이지만, 한국은 지금 중대한 역사적 기로에 서 있다. 자칫하면  경제지상주의의 악령에 사로잡혀 사회적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는 길을 갈 수도 있고 구시대적 냉전주의가 다시 득세하는 어처구니없는 퇴행이 벌어질 수도 있다. 나는 문학도 이러한 현실변화에 깊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 마땅하다고 믿으며, 그런 입장에서 한반도의 분단과정 및 분단극복 노력과정에 문학이 어떻게 관련되어 왔는지 이곳 독일에서 살펴보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1) 한반도 문제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2005년 7월 남-북한의 문인 2백 여명이 평양과 백두산-묘향산 등지에 모여 <6.15선언 실천을 위한 민족작가대회>를 개최한 사실을 기억할 것이다. ...전체보기

박종홍과 그의 皇國 철학 2244-05122007

오늘날한국철학의 접근방식에 박종홍의 철학을 몇 페이지 할애하지 않는 개론서는 드물다. 물론 편집자의 가치판단의 경향에 따라 그에게 주어지는 중요성은 크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의 논리를 강조하기 위해서든, 그의 논리를 비판하기 위해서든 여하간 그는 “한국의 위대한 철학자”로 평가한다.1) 이처럼 6.25 전쟁 후 한국철학의 대표자로서 평가를 받음으로써 일제시대에 이미 독일 관념론과 하이데거의 실존철학을 수용했고, 또 서울대 철학과 교수로서 미군정의 지원 하에 이루어진 “조선 교육 심의회”에서 고등교육 프로그램에 관계하였다. 그리고 민족분단의 특수한 환경 때문에 그의 핵심사상인 “中庸의 中和”2)의 논리가 도모하려는 현실 기득권 지배체제의 옹호라는 결과는 은폐되고 있다. ...전체보기

尤史 金奎植의 독립․통일운동과 정의(正義)에 대한 기준(基準) 2236-19112007

사람들이 자연을 변화시킨 것을 문화라고 한다. 그런데 “자연이란 그 모형(Form)을 그 스스로(insich selbst) 만든 것”을 말하며, 문화란 "그 모형이 다른 힘에 의하여 만들어 진 것이다."라고 간단하게 자연과 문화의 뜻을 정의 할 수 있다.

(615정신)  수해를 당한 조국의 북녘 동포들을 도웁시다. 2193-20082007

재유럽 동포님들께 !

1995년부터 북한은 거의 매년의 행사인양 수재의 난을 당해서 올해도 수 많은 고귀한 인명과 재산을 잃고 있고, 상존하는 기아현상도 증폭되어 아사자들의 속출과 영양실조 현상을 겪는 심각한 위기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

(615정신) 해방의 그 날 2191-17082007

밝은 하늘을 못보고 캄캄한 세상에서 평생 땅만 내려다보며, 죽지 못해 벙어리처럼 살아오던 이 촌사람들의 가슴속에 이처럼 불타는 조국사랑이 굳게굳게 간직 되어 있었다니!! 너무도 감격스러웠다. 나는 평생 잊을 수 없는 귀한 민족 사랑을 뜨겁게 경험하게 되었다. ..........................................

(615정신)  새벽의 전령사들 2187-19082007

여명 트인 캄캄한 새벽녘

횟불 높이 치켜들고

말고삐 감아 쥔 채

말발굽 불티 튀기며

외롭게 질주하는 새벽 전령사들.

(615정신)  <6.15 광장>은  누구에게나  열려 진 공간입니다. 2178-20072007

<6.15 광장>은  누구에게나  열려 진 공간입니다.

기존의 운동가 뿐 아니라 각계각층에서 누구나가  민족과 통일이라는  커다란 담론에 대한 작은 기여를 할 수 있는 부담없는 공간입니다. 6.15 유럽 공동위가 운영하지만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주인이 .....

(615정신)  6.15 시대 통일 운동 관점에서 본 몽양 여운형 선생  2174-19072007

7월 19일은  몽양 여운형 선생의 서거 60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는 1947년 7월 19일 당시 해방 공간의 와중에서 좌우합작과 중도주의를 통한 민족 대단결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가운데 혜화동 로터리에서 흉탄에 저격되었다. 일제가 항복을 한 직후, 건준 조직 때부터 남북의 분단이 고착되기 전 까지.............................

(615정신)  [침 묵] 2169-14072007

                눈의 침묵을 지키십시오.

                영혼에 방해가 되고 죄가 될 뿐인

(615정신) 우리문화>다시 읽는 통일시 2160-05072007

               우리들 모두의 가슴 속 철조망 무너뜨린 순결한 통일꾼, 남북통일사업 선구자의 詩

               다시 읽는 통일시⑩ 문익환 시 〈잠꼬대 아닌 잠꼬대〉

               개똥같은 내일이야 / 꿈 아닌들 안 오리오 마는  / 조개 속 보드라운 살 바늘에 찔린 듯한 .......

(615정신) '금강내기, 한잎 단풍' 모두,                 '함께 오른 구룡연' 모두 2159-05072007

               잎새 하나

               금강내기* 타고

 구룡연에 우리 간다

 구룡계곡 찾아간다

(615정신) 이방의 비전향 장기수 2156-03072007

                해방과 자주할 나라 생생히 꿈 꿔본 것이,

                그 나라 섬길 동량 가르쳐본 것이,

                고향나라 반공법 오랏줄에 사로 잡혔고,

6.15정신

<6.15 광장>은  누구에게나  열려 진 공간입니다.

기존의 운동가 뿐 아니라 각계각층에서 누구나가  민족과 통일이라는  커다란 담론에 대한 작은 기여를 할 수 있는 부담없는 공간입니다.

6.15 유럽 공동위가 운영하지만  참여하는 모든 분들이 주인이 되는 곳입니다.

대화와 정보를  나누는 폭넓은 만남의 광장이며 비판과 토론을 생활화하는 학습장입니다.

의견의 다양성과  상이함에 대한 포용성을 통하여  6.15 시대의 새로운 통일 운동문화를  가꾸어 가고자 합니다.

<6.15 정신>에 입각한 관점과 주장들이 담긴 참신한 글들을 통해   6.15 시대의 정론을 펴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와 지지를 바랍니다.


615 유럽공동위원회